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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과 한글

펄벅기념관


 

24개의 부호가 조합될 때, 그것은 인간의 목청에서 나오는 어떠한 소리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것은 세종 대왕과 그의 학자들이 한국 것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외국의 문헌을 연구하여 음운론의 원칙을 연구하였기 때문이다. … 세종은 천부의 재능의 깊이와 다양성에 있어서 한국의 레오나르드 다빈치라고 할 수 있다.” (살아있는 갈대 서문)

 

 

한글은 가장 단순하고 훌륭한 글자

 

펄벅은 한글이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하고 훌륭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라고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을 레오나르도다빈치로 극찬했다. (조선일보 199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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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0-05-05 13:2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