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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피(벗나무껍질)

명칭 화피(벗나무껍질)
국적 대한민국
시대 20c
재질 나무
용도·기능 재료
문양·장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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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화피는 벚나무 껍질을 말한다. 벚나무는 꽃과 껍질은 한약재로도 쓰이며 나무에 글자를 새기는 옛 목판(木板)인쇄의 재료로서 배나무와 함께 가장 사랑 받는 나무였다. 이 벚나무의 껍질은 통기성이 좋고 기름기가 많으며 내수성이 좋아 습기에 약한 角弓의 외장재로 습기를 보호하는 방습제 역할을 한다. 종이처럼 얇게 벗겨지고 신축성이 좋아 활의 외장재로 사용하여도 끊어지지 않는다. 세종실록의 오례에 관한 내용 중에 ‘붉은 칠을 한 활은 동궁이라 하고, 검은 칠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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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2-02-17 10: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