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이미지 넣어놨음 추후 작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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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줄

명칭 소심줄
국적 대한민국
시대 20c
재질 기타
용도·기능 재료
문양·장식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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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소심줄은 대나무의 안쪽에 붙여 활의 유연성과 신축성을 조절해 주는 재료이다. 角弓의 시위를 부려 점화할 때 소심줄은 활체를 원모습으로 돌아오게 하는 역할을 한다. 소의 척추 근육과 같이 붙어 있는 등뼈부분에서 뽑아 낸 힘줄을 사용하는데 신축석이 좋고 대단히 질기며 건조를 하면 탄력이 좋아진다. 과거 牛耕을 많이 하던 때의 소는 굵고 질겨 각궁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였다. 특히 경북 예천과 안동, 문경지방에서 양질의 소심줄이 많이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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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2012-02-17 10:23:23